온체인 서비스

지갑 위에서 바로 실행되는 기능들입니다. Web3 데이터, 가스비 대납, 크로스체인 스왑, 스테이블코인 결제·정산을 필요에 따라 조합합니다.

01

Web3 데이터

  • 필수 온체인 데이터

    필수 온체인 데이터

    지갑이 보유한 토큰과 잔액, 토큰·네이티브 코인의 정보와 가격, NFT 보유 현황, 트랜잭션 이력까지. 서비스에 필요한 온체인·오프체인 데이터를 API 하나로 제공합니다.

  • 정규화된 응답

    정규화된 응답

    체인마다 다른 데이터 구조를 하나의 형태로 반환합니다. 체인이 추가되어도 동일한 로직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자체 인덱싱

    자체 인덱싱

    미리 인덱싱한 데이터를 즉시 반환하고, 가격·메타데이터 같은 외부 소스까지 통합해 하나의 API로 제공합니다.

02

가스비 대납

  • 가스비 없는 실행

    가스비 없는 실행

    지갑에 네이티브 코인이 없어도 트랜잭션이 실행됩니다. 거래 한 번을 위해 가스비용 토큰을 따로 구해야 하는 단계가 사라집니다.

  • 스마트 계정 기반 (ERC-4337)

    스마트 계정 기반 (ERC-4337)

    스마트 계정 위에서 대납을 처리합니다. 표준화된 실행 경로를 통해 누구에게 얼마까지, 어떤 조건에서 대납할지를 세밀하게 설계할 수 있습니다.

  • 기존 주소 그대로 (EIP-7702)

    기존 주소 그대로 (EIP-7702)

    이미 쓰던 주소에 대납을 붙입니다. 사용자를 새 계정으로 옮기지 않아도 되므로, 사용자 기반이 이미 있는 서비스가 주소를 바꾸지 않고 도입할 수 있습니다.

  • 자체 페이마스터 운영

    자체 페이마스터 운영

    대납을 집행하는 페이마스터를 ABC가 직접 운영합니다. 외부 서비스 의존 없이 한도와 정책을 서비스 기준으로 설정하고, 네이티브 토큰을 보유하지 않아도 사용한 만큼 사후 정산됩니다.

03

크로스체인 스왑

  • DEX·CEX·브리지 통합 비교

    DEX·CEX·브리지 통합 비교

    탈중앙 거래소와 중앙화 거래소, 브리지를 모두 연결해 가능한 경로를 한 번에 비교합니다. 수수료·슬리피지·소요 시간을 종합해 가장 유리한 경로로 실행됩니다.

  • EVM 너머까지

    EVM 너머까지

    이더리움 계열뿐 아니라 Bitcoin, Solana, XRPL 사이에서도 교환이 가능합니다. 계정 모델과 서명 방식이 전혀 다른 체인들이지만, 그 차이를 인프라가 흡수합니다.

  • 네이티브 자산 수령

    네이티브 자산 수령

    목적지 체인에서 랩드 토큰이 아니라 네이티브 자산을 받습니다. 자산을 감싸는 별도 컨트랙트가 끼지 않으므로 그만큼의 위험도, 나중에 풀어내는 절차도 없습니다.

04

스테이블코인 결제·정산

수납에서 정산까지
결제용 수납 주소를 발급하고, 입금을 확인해 결제 건과 자동으로 매칭합니다. 가맹점 정산 주기와 환산 시점은 사업 규칙에 맞춰 설정할 수 있습니다.
환불·취소 흐름
온체인 입금에는 취소라는 개념이 원장에 없습니다. 되돌리는 것이 아니라 새로 보내는 일이므로, 환불과 부분 취소를 결제와 다른 흐름으로 설계합니다.
대사 기록
온체인 입금과 내부 결제 건을 상호 대조할 수 있도록 대사 기록을 남깁니다. 모든 거래가 회계 원장과 일치하는 상태로 유지됩니다.
컴플라이언스 연계
수취인 확인과 거래 모니터링이 필요한 구간은 컴플라이언스 기능과 연계됩니다.
05

Ticket as a Service

해결하는 것
불공정 티켓팅과 암표, 외국인 대상 결제의 불편함, 그리고 IP와 티켓이 결합되지 않는 문제를 해결합니다.
모듈 단위 적용
인프라 안에 구현된 서비스를 모듈 단위로 나누어, 필요한 요소만 골라 적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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